이 주제에서 다루는 것
일본은 가깝고 익숙해 보여서 준비를 가볍게 하기 쉬운 나라입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하면 식당 입구의 식권 발매기, 온천 탈의실의 규칙, 길에서 쓰레기통을 찾을 수 없는 거리처럼 작은 차이에서 자주 멈칫하게 됩니다. 이 주제는 항공권·환전·보험처럼 어느 나라에나 통하는 준비가 아니라, 일본에 도착한 뒤에 필요한 현지 상식을 모았습니다. 교통, 식사, 쇼핑, 온천, 숙소, 생활 규칙, 기초 일본어까지 일곱 편으로 나눴고, 특정 업체나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에 집중합니다.